NoBran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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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노브랜드가 합리적인 소비를 강조했다면, 노브랜드 3.0은 합리적인 소비보다 멋진 소비를 제안합니다.

소비자가 자신의 소비를 더 멋지게 느낄 수 있도록 마트를 뮤지엄으로 변신시키는 상상력을 기반으로 일산 킨텍스점을 ‘뉴지엄’ 공간으로 기획했습니다. 전단지가 아닌 전시 도록을 보는 것 같은 홍보물 디자인, 단순한 물건이 아닌 하나의 오브제처럼 느껴지는 패키지 디자인은 소비자의 뇌리에  "쓸데없는 소비는 없다”는 슬로건을 각인시킵니다.

Client

emart

Category


typobranding

Year

20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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